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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마도 쥰
Kamado Jun | 竈 潤
국적
일본
성별
남성
나이
26세
신장 / 무게
188cm / 81kg
전 직업
해충방제요원
" 으엑... 징그러워... "

-느긋한/신속한
늘 피곤하다고 말하는 듯한 눈 밑의 다크서클과 어딘가 템포가 느린 행동, 기어가는 듯한 어투를 보면 평소 그리 서두르지 않는 느긋한 성격이다.
그러나 남으로부터 받은 자신의 일 만큼은 느긋함이란 온데간데없이 신속하고 철저히 해내고 마는 성실함을 보인다.
이 덕분에 첫인상의 비해 책임감에 대한 신뢰성은 두터운 편이다.
-욱하는
욱하는 성질이 있어 한 번 열받으면 물불 안 가리고 덤벼든다.
시비를 걸면 잘 걸려들 타입.
본인 기준으로 성가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특히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.
-세심한
의외로 작은 일에도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자신보다 늘 남부터 생각하며 잘 챙겨주는 모습이 대다수.
그런 모습이 그에게 좋은 인식을 주지만 나쁘게 본다면 오지랖이 넓다고 할 수 있다.
-그의 모자에 쓰인 글씨는 ' PESTS KILLER ' 해충 죽이는 사람이라는 뜻으로,
현재 입고 있는 옷은 다니던 회사 유니폼의 일종으로 보인다.
-벌레를 극히 혐오한다.
만일 벌레가 그의 눈에 띌 시, 보자마자 죽일 기세로 달려든다고.
세상 모든 벌레는 멸종해야 한다는 생각에 따라 직업의 방향도 그쪽으로 향하게 된 듯 하다.
-블랙 유머를 좋아한다.
안 좋은 이야기도 유쾌하게 이끌어내는 것이 매력이라나..
가끔 내뱉기도 하는데 매번 혼자 재미있어 하는 느낌이다.
-어릴 적부터 무척 가난했었기에 부자에 대한 적대심을 가지고 있으나 동시에 동경하고 있다.
빈곤한 생활 탓에 어린 나이일 적부터 사회에 나가 꾸준히 일을 해왔다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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